태국 동북부 이산 지역에서 현지 교회와 함께 예수님의 제자를 세워갑니다.
"밤에 환상이 바울에게 보이니 마게도냐 사람 하나가 서서 그에게 청하여 이르되 마게도냐로 건너와서 우리를 도우라 하거늘, 바울이 그 환상을 보았을 때 우리가 곧 마게도냐로 떠나기를 힘쓰니 이는 하나님이 저 사람에게 복음을 전하라고 우리를 부르신 줄로 인정함이러라" 사도행전 16:9–10
함께 기도하며, 함께 복음을 전합니다.
태국과 이산 땅에 뿌려진 복음의 씨앗,
그 거룩한 성장과 결실의 여정.
처음부터 모든 답을 가지고 시작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태국을 방문하고 사람들을 만나며,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보여주신 자리들을 하나씩 따라가고 있습니다.
태국을 여러 차례 오가며 현지 교회와 선교사들을 만나고, 그곳의 필요와 이야기를 듣는 시간이 쌓였습니다. 우리가 무엇을 가져갈 것인가보다 먼저, 현지에서 무엇을 듣고 배워야 하는지를 배우고 있습니다.
우리가 세우고 싶은 것은 우리만의 사역이 아닙니다. 이미 태국 곳곳에서 사역하고 있는 현지 교회와 목회자들을 존중하며, 함께 배우고 함께 섬기는 동역의 길을 걸어가고자 합니다.
태국 동북부 이산 지역은 우리가 앞으로 배우고 살아가며 현지 교회와 동역하고자 하는 중요한 선교 현장입니다.
우리는 이산을 단순한 ‘선교 대상 지역’으로 바라보지 않으려 합니다. 그곳에도 이미 교회가 있고, 목회자가 있으며, 성도들의 삶과 신앙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의 첫걸음은 현지 교회를 찾아가고, 목회자와 신학생을 만나고,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함께 필요한 일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우리의 중심은 특정 프로그램 하나가 아니라, 현지 교회와 함께 살아가며 교회가 건강하게 세워지도록 돕는 것입니다.
현지 교회의 이야기를 듣고 필요를 함께 발견하며, 교회와 목회자들이 지속적으로 사역할 수 있도록 동역합니다.
이산 지역의 여러 교회를 찾아가 관계를 맺고, 교회와 노회의 필요를 살피며 함께할 수 있는 일을 찾아갑니다.
현지 신학생과 목회자들이 말씀을 배우고 목회자로 세워지는 과정을 돕는 교육적 동역을 꿈꿉니다.
복음이 한 번의 행사에 머물지 않고 사람의 삶과 지역교회 안에 뿌리내리도록 장기적인 관계를 만들어갑니다.
우리의 계획을 현지에 강요하기보다 현지 지도자들과 대화하며 그 지역에 필요한 방식으로 사역을 조정합니다.
한국의 교회와 기도 후원자들이 현지 교회와 연결되어 서로 배우고 섬기는 동역의 통로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지나온 준비의 시간을 기록하고, 앞으로의 걸음도 계속 이곳에 남기겠습니다.
한국교회의 기도와 사랑을 품고 태국을 향해 나아갑니다.
파송예배를 통해 그동안 기도와 사랑으로 함께해 주신 분들과 감사의 마음을 나누고, 앞으로의 여정을 하나님께 맡겨드립니다.
예배 이후에도 비자와 출국 준비의 시간이 이어집니다. 한국에서 남은 기간과 태국에서의 초기 정착을 위해 계속 기도해 주세요.
선교는 한 사람의 일이 아니라 가정이 함께 배우고 걸어가는 여정이라고 믿습니다.
목회와 신학을 공부하며 현장에서 말씀을 가르치는 교육자형 목회자로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태국어와 문화, 현지 교회의 현실을 배우며 교회와 신학교육을 돕는 사역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가정과 사역의 실제적인 부분을 함께 감당하며 현지에서 사람들과 관계를 맺고, 선교의 일상을 함께 만들어갑니다. 서로 다른 은사와 성향을 가지고 있지만 한 방향을 바라보며 걸어가고 있습니다.
현장에 들어가기 전에 지역의 역사와 문화, 교회와 사람들을 먼저 배우겠습니다.
태국 동북부의 지역적 특성과 도시와 농촌의 삶, 교회가 자리한 환경을 살피겠습니다.
현지 교회의 역사와 예배, 목회 환경을 배우고 이미 일하고 있는 교회를 존중하겠습니다.
통계나 정보보다 사람을 먼저 만나고, 그들의 이야기를 듣는 선교를 배우겠습니다.
언어는 사역을 위한 도구이기 전에 사람을 존중하고 관계를 맺기 위한 첫걸음이라고 생각합니다.
처음에는 서툴고 느리더라도 현지에서 실제로 사용되는 태국어를 배우고, 태국 사람들의 표현과 문화적 맥락을 이해하는 데 집중하겠습니다. 배움의 과정 자체도 선교의 한 부분으로 기록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매일 사람을 만나는 첫 인사부터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관계의 기본이 되는 말을 익힙니다.
하나님. 신앙의 언어를 현지의 언어로 배우겠습니다.
앞으로 이곳의 중심에는 ‘사역’보다 ‘사람’의 이야기를 담겠습니다.
교회를 지키고 성도들을 돌보는 현지 목회자들의 이야기를 듣고 함께 배우겠습니다.
말씀을 배우고 교회를 섬길 다음 세대의 지도자들과 교육의 자리에서 동역하기를 소망합니다.
교회 안에서 살아가는 평범한 성도들의 삶과 신앙을 가까이에서 배우겠습니다.
먼저 현장에 들어와 섬기고 있는 선교사들과도 배우고 협력하며 건강한 선교 네트워크를 만들어가겠습니다.
기도제목만 남기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어떻게 길을 열어가셨는지도 기록하겠습니다.
파송을 위한 훈련의 시간을 지나 다음 단계로 나아갈 수 있도록 기도해 주셨습니다. 이제 실제 출국과 현지 정착을 준비합니다.
2026년 11월 1일 한마음교회에서 파송예배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함께 기도해 주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비자와 출국, 태국어 학습, 현지 교회와의 첫 만남을 위해 계속 기도해 주세요. 응답의 이야기도 이곳에 기록하겠습니다.
앞으로 현장의 모습을 짧은 영상으로도 나누겠습니다.
우리 가정이 태국 선교를 준비하게 된 이야기를 담는 영상입니다.
태국 동북부 이산 지역을 직접 소개하고 현장에서 배운 내용을 나눕니다.
언어 공부, 교회 방문, 사람을 만나는 일상까지 현장의 작은 장면을 기록합니다.
처음 홈페이지를 방문하신 분들이 궁금해하실 내용을 먼저 정리했습니다.
태국 이산의 하늘 아래, 오늘도 이어지는 만남과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가정을 태국 선교로 이끄신 부르심의 여정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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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허입 선교사로 준비되어 가는 시간과 배움의 기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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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과 이산을 향한 비전, 만남, 그리고 현지 교회와의 동역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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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를 준비하며 살아가는 평범한 하루 속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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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전체에서 동북부 이산 지역과 우돈타니의 위치를 보여드립니다.
정확한 현지 주소나 개별 사역 장소는 공개하지 않고, 선교 지역의 큰 위치만 안내합니다.
국경을 접하지는 않지만 베트남도 가까운 이웃 나라입니다.
작은 클릭 하나가 아니라, 함께 기도하는 마음을 기억하는 공간입니다.
기도로 함께하고, 소식으로 함께 걷고, 필요한 곳에 마음을 모아 동역해 주세요.
가장 소중한 선교의 동역입니다
태국 이산 지역에서 복음이 전해지고, 현지 교회와 목회자들과의 동역을 통해 예수님의 제자가 세워지도록 함께 기도해 주세요.
선교의 여정을 함께 세워가는 동역
정기 후원과 일시 후원을 통해 태국에서의 초기 정착과 지속적인 선교 사역에 함께하실 수 있습니다. 보내주시는 모든 후원금은 귀하게 사용하겠습니다.
태국에서의 기본적인 생활과 지속적인 선교 사역을 위해 매월 함께해 주시는 후원입니다.
선교 준비와 현지 정착, 이동과 탐방, 의료 및 특별한 필요가 있을 때 귀한 마음을 모아주시는 후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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